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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금고 이사장 고액 부당대출 지시?
부실 운영 새 의혹
기사입력: 2015/07/08 [19:54]  최종편집: 대구영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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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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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성서새마을금고 부실운영(본보 1일자 6면)관련 경찰수사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금고에 관한 새로운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예상된다.
관련자 제보에 따르면 의혹의 주요 내용은 ▲이사장 고액의 부당대출 지시 ▲상근이사 고액의 부당대출 지시 ▲상근이사 사금융알선▲상근이사 시효관리 제재▲부실은폐▲담보대출근저당설정임의해지 등 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일부 주민과 회원들은 수사당국의 조속한 조치를 촉구함과 동시, 수면위로 떠오른 성서새마을금고의 부실폐해를 성토하고 나섰다. 이와 관련해 성서새마을금고 측은 "현재 경찰수사가 진행되는 사항이니 수사 종결 후 우리쪽 입장을 표명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안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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