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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전국대회서 종합우승
기사입력: 2015/05/20 [20:59]  최종편집: 대구영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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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청결고추 청·충주 MBC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4년만에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충북 음성군 벨로드롬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첫째날 500m독주경기에서 노혜민 선수가 3위를 차지하는 등 단체스프린트경기 2위, 3km 개인추발경기와 제외경기에서 김유리 선수가 각각 1위를 했다.
이어 경륜경기 2·3위, 4km 단체추발경기 1위, 포인트경기 3위, 3000m 책임선두 및 스프린트 경기 각각 2위 등 이번 경기에서 금빛 물결을 이뤘다.  
이정백 시장은 “이번 대회 전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어 4년 만에 종합우승을 차지한 선수단과 전제효 감독에게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우리시의 이름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인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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