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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찜업소 가장한 성매매 업소 적발
성서署, 업주 불구속 입건
기사입력: 2014/08/18 [19:34]  최종편집: 대구영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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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대구 성서경찰서는 18일 아파트 단지 주변 상가에서 쑥찜업소를 가장해 성매매 영업을 한 업주 김모(54)씨를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업소 관리인 양모(54·여)씨와 성매매 여성 이모(48·여)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대구 달서구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인근 상가에 쑥찜업소를 차린 뒤 밀실에 침대와 CC(폐쇄회로)TV 등을 갖춰놓고 상습적으로 성매매 영업을 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이 지난해 9월부터 쑥찜업소를 운영해 오던 중 영업이 잘 되지 않아 지난 6월부터 성매매를 병행해 왔다고 진술하고 있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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