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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다이아TV ‘짝쿵TV’개국
국내 최초 어린이 예능 채널
기사입력: 2018/02/27 [16:12]  최종편집: 대구영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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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가 국내 최초 어린이 예능 채널인 ‘짝쿵TV’를 개국했다.
KT는 MCN(Multi Channel Network) 사업자인 다이아TV와 협업으로 ‘짝쿵TV’를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짝쿵TV는 성인을 타깃으로 하는 자극적인 유튜브 콘텐츠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프로그램 속에서 KT의 키즈 상품과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다.
짝쿵TV의 대표 프로그램 ‘오늘은 게임왕’은 출연자들에게 미션을 주고 수행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밖에 아이들이 되고 싶어하는 직업의 전문가를 초대해 인터뷰하는 ‘커서 뭐할까?’, 파자마 파티를 컨셉으로 한 ‘안방스쿨’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짝쿵tv의 영상은 유튜브 채널과 올레 tv 키즈 서비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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