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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오는 31일까지 ‘유혜경 초대전’
기사입력: 2018/01/21 [19:53]  최종편집: 대구영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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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금오공과대학교는 오는 31일까지 교내 갤러리에서 ‘유혜경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산(假山) 놀이’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한국화 30여 점이 선보인다. 유 작가는 “공간 안에 옮겨진 산수는 혼잡한 도시 일상에서 꿈꾸는 아주 작은 이상과 희망으로 꾸미고 다듬어 만들어진 가산(假山) 놀이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번잡한 일상 속에서 소박하게 찾은 놀이가 그림 속에서 가산으로 자리하고 산수는 삶의 주변에서 마주하는 존재들의 놀이터가 된다”고 작품 배경을 설명했다.
봄 미술문화연구소장인 유 작가는 건국대 회화학과와 홍익대 대학원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대학원 조형예술학 박사를 수료했다.
대학과 지역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문을 연 금오공대 갤러리는 매주 화~토요일까지(오전 10시~오후 6시, 공휴일 및 월요일 휴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신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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