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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치유의 신드롬 ‘인체파동원리’ 알고 있나요?
인체의 프랙탈 원리를 이용한 획기적인 치유… 각종 질병 고쳐 건강한 생활 일군다
기사입력: 2014/02/09 [18:47]  최종편집: 대구영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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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영남매일
▲     © 대구영남매일

인체의 파동원리를 이용한 획기적인 치유법이 알려져 각종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시선이 주목되고 있다. 인체파동원리는 인체의 프랙탈(fractal) 원리를 이용해 지압, 침, 주사 등으로 자극을 줘 치유하는 것으로 이미 세간에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인체파동원리의 창시자 박종부 씨는 “인체는 말 그대로 불가사의한 존재로 봐도 무방할 정도로 완벽을 이루고 있다”며 “인체에 발생하는 질병은 균형을 이루고 있는 인체의 조화에 이상 현상이 생겨 인체의 힘이 한 쪽으로 치우쳐 발생하는 것으로 이를 원만히 다스리면 모든 질병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인체파동원리, 오장육부를 변화하다


나이가 들면서 뼈, 내장 등 각종 부위에 질병이 늘어나는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각종 관절염에서부터 암, 치매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생활이 편리해 짐에 따라 늘어나는 질병은 그 수를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상당히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다.


인체의 질병은 크게 감염성 질환과 비감염성 질환으로 나눌 수 있다. 감염성 질환은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기생충과 같이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체와 병원체가 증식하고 생활하는 장소인 병원소가 인체에 침입해 여러 질환을 일으키는 것을 말하며, 비감염성 질환은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이 병원체 없이 일어날 수 있는 것들을 말한다.


이 같은 비감염성 질환은 대부분이 만성으로 꾸준한 관리를 요하며,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합병증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


박종부 씨가 창시한 인체파동원리는 이런 질병을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치유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오장육부에 생겨나는 질병의 원인을 불균형으로 파악해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질병을 완화시키는 인체파동원리는 이미 여러 사람으로부터 상당한 효험을 얻은 상태다.


이 같은 기적과 같은 치유력을 보여주는 인체파동원리에 대해 박 씨는 “인체의 한 부분인 팔과 다리는 몸 전체와 닮은 꼴 형태로써 서로를 대변하고 힘의 작용이 동시에 나타나는 시소원리처럼 상호간의 균형을 이루게 된다”며 “만일 이러한 힘의 균형이 어느 한 부분에서 깨어지면 인체는 이를 바로 잡고자 그 곳으로 과도하게 힘을 집중해 결국 질병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 지압, 침, 주사 등으로 자극을 주면 호수에 떨어진 물방울이 파동을 일으켜 힘을 분산하듯 즉각적으로 통증이 사라지게 되고 인체는 스스로 균형을 되찾게 된다”고 설명했다.

◆ 박종부 창시자, 무료 교육으로 질병의 탈출구 열어
기적적인 치유력을 발휘하는 인체파동원리.


이런 인체파동원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교육한 박종부 창시자의 손길은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됐다. 박씨에 따르면 인체파동원리는 2002년부터 2004년까지 활성화를 위해 무료 원리 교육으로 시작됐다.


하지만 기적과 같은 신비한 치유법으로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자 배우려는 사람들이 크게 급증, 부득이하게 2004년부턴 유상교육으로 전환해 2009년까지 진행됐다.


교육을 수강한 직종의 부류도 다양했다. 한의대 전, 현직 교수진을 비롯해 한의학 박사, 의학박사, 한의사, 의사 200여명과 일반인 200여명 등 많은 의학계 관계자들과 일반인들이 지난 5년간 시간을 내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을 받고자 성심성의를 다했다.


그것만이 아니다. 박 창시자로부터 배운 한의사들은 또다시 ‘파동침’이란 강좌를 열어 수 천명에 달하는 많은 한의사들에게 인체파동원리를 전했다.
한편, 박종부 창시자는 인체파동원리의 전파 배경에 대해 “많은 한의사들이 단순히 허리가 아프면 허리에 해당하는 수 십 군데의 곳곳에 침을 놔 오히려 병은 개선되지 않고 많은 환자들이 고통 속에서 한의원을 다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며 “치료가 되지 않거나 힘들어 하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을 개탄해 지난 2009년 이후 5년 동안 질병의 발병 원인을 심장, 간, 위, 폐, 목, 발목 등 다양한 곳으로 두고 여러 원인 분석과 이에 따른 새로운 치료방식을 연구해 이번에 다시 한 번 세상에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 박종부 창시자의 인체파동원리는 이렇다


기적을 일궈내고 있는 인체파동원리. 그러나 기적을 일구는데 반해 치유하는 방식은 너무나도 간단하다. 특히 인체파동원리의 특징 중 하나인 불문진단법은 현재는 느끼지 못하는 부분까지 확인해 치유해 줌으로써 그 이름을 달리 하고 있다. 과거의 다친 부분으로 병과 통증이 온 경위를 근원적으로 밝히고 설명해 환자와 신뢰를 같이 한다는 것에도 큰 매력을 느끼게 하는 치유법이다.


한편, 이런 치유법의 기적은 여러 군데에서 나타났다.
2006년 카타르도하아시안게임 싸이클 종목 주치의로 참석, 도로경기중 발목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한 선수를 다음 경기부터 금사냥에 나서 3관왕과 2관왕을 만들었고 싸이클 역사상  가장 많은 금을 수확하였고, 2007년 국제경기인 트루드코리아에서는 7년만에 박성백선수가 금을 차지 하였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선 침을 맞고 바둑을 둔 이슬아 선수가 2관왕으로 파동침의 우수성을 세상에 알렸다.


광저우아시안게임 비하인드스토리로는 바둑강국 중국을 상대로 바둑계는 금을 예상하지 못하였으나 주치의로 참석하면서 바둑종목 금을 모두 쓸어오겠다는 약조와 함께 약속을 지켰고 금3개 모두 쓸어오면서 아시안게임에 정식종목 채택 되자 아시안게임에서 바둑종목이 사라지는 웃지 못 할 해프닝이 일어났다.     

 
박종부 창시자는 이렇듯 누구나 배우기 쉬운 치료법으로 지난 10년간 국내 20만 명에게 무료봉사를 통해 보지도, 걷지도 못하는 분들을 치유했으며,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도 건강한 희망과 행복을 전해줬다.


박종부 창시자는 “무엇보다 인체파동원리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장점과 함께 치유 역시 기적처럼 이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인체파동원리를 설명하며 “이 같은 인체파동원리를 이용해 스스로 치료해도 질병의 완치를 갖는 체험사례는 수 천 권의 책에 달할 정도로 많이 있다”고 말했다.


지우현 기자 whji75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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