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건강
“임산부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 확산”
성주, 임산부의 날 기념 행사
기사입력: 2017/10/12 [15:21]  최종편집: 대구영남매일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운영자

 

▲     © 운영자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11일 오후2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2층 운동교육실 에서 임산부 및 영유아 가족 40여명과 함께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을 소중히 여기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해 임신기간 10개월과 풍요의 달 10월을 조합해 2005년 제정   됐으며 성주군은 매년 새로운 주제로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올해는 임산부, 영유아 가족과 함께 아쿠아 젤 캔들 만들기 체험시간을 가졌다. 유해성분이 없는 제품의 젤 왁스를 사용했으며 그을음이 발생하지 않는 천연 면 심지를 사용해 보다 친환경적인 캔들을 만들고자 했고 본인이 원하는 바다 속 세상을 꾸며봄으로써 하나뿐인 나만의 아쿠아 젤 캔들을 완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모(여,32세)씨는 아쿠아 젤 캔들을 만들어 가족과 특별한 날에 촛불을 켜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고 하며 이런 뜻깊은 행사가 자주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수국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인기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