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종합
도청신청사, 추석연휴 인기 관광지 한몫
10일간 관광객 1만8천여명 방문-안동탈춤페스티벌·하회마을 연계 필수 관광코스
기사입력: 2017/10/10 [18:20]  최종편집: 대구영남매일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운영자

 

▲ 경북도청 신청사에 이번 추석 황금연휴 동안(9.30~10.9, 10일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을 비롯한 관광객 1만 8천여명이 방문했다.     © 운영자


경북도청, 추석연휴 인기 관광지로 한몫했다.
경북도는 이번 추석 황금연휴 동안(9.30~10.9, 10일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을 비롯한 관광객 1만 8천여명이 도청 신청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연휴기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9.29~10.8)이 개최됐으며 하회마을과 임청각 등 인근 유명관광지와 함께 인기 관광코스로 입소문이 나면서 연일 가족단위 관광객들로 도청이 북적거렸다.
경북도청에서는 추석연휴 방문객을 위해 청사곳곳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했다.
경북도립예술단, 도청 프라이드밴드, 지역 공연단체들이 참여한 추석맞이 야외 특별공연은 현대와 전통이 잘 조화된 대중적이면서도 고향 향수를 만끽 할 수 있는 장르들로 구성돼 큰 호응을 받았고 안민관 다목적홀에서는 ‘작은 영화관’을 운영해 어린이를 위한 애니매이션과 인기 영화를 상영했다.
또한 안내로봇이 로비에서 방문객을 맞이하는 이색적인 볼거리와 마치 미술관을 방불케 하는 다양한 예술작품들을 전시했으며 독도와 신청사를 배경으로 촬영하는 즉석 기념사진은 멋진 추억들을 담아가려는 관광객들로 인기몰이를 하는 등 청사를 구경하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 해 줬다.  
김장주 도 행정부지사는 “신청사 방문객이 지난해 3월 개청이후 올해 추석연휴까지 95만명을 훌쩍 넘어섰다” 면서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가을 관광시즌이 시작되는 만큼 청사 방문객들에게 더욱 편안한 쉼터와 계절별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도민들이 즐거운 청사 만들기에 전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권정민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인기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