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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산유스호스텔‘호텔 아젤리아’GRAND OPEN
기사입력: 2017/10/09 [16:01]  최종편집: 대구영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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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대구 달성군청은 지난 1일부터 비슬산관광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비슬산유스호스텔 ‘호텔 아젤리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텔 아젤리아’는 비슬산자연휴양림 입구에 건립된 달성군의 역점시책이다. 건립규모는 대지면적 6,766㎡, 연면적 6,148㎡, 지하2층·지상3층이다.
지난해 8월, 현장 터파기 작업 중 최대 직경 5m정도 되는 용알 모양의 바위가 200여 개 정도 출토돼 일명 ‘용의 혈(穴)이 흐르는 곳’, 즉 하늘과 땅의 에너지가 한 곳에 응축된 명당으로 판명되어 호텔 개관에 앞서 기분 좋은 길조로 여겨지기도 했다.
군에서 건립해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수탁 받아 운영하는 ‘호텔 아젤리아’는 청소년 지도사 고용과 특화 프로그램 개발·운영, 청소년 사용료 별도적용, 청소년 단체 연수시 최대 50%까지 할인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달 간 객실료 30%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문오 군수는 “이제 관광은 물론 대구국가산업단지와 대구테크노폴리스를 방문하는 수많은 국·내외 기업체 바이어들을 위한 비즈니스 베이스캠프가 갖춰져 감회가 새롭다. 일반 관광숙박 뿐만 아니라 청소년 수련활동부터 기업체 연수까지 ‘호텔 아젤리아’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서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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