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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우성그룹 손문흠 회장 방한, 기가와 어깨동무
기가의 첨단 IT기술, 中비즈니스센터에 시스템 구축-中 우성조양광장 종합비즈니스센터 12월 23일 오픈
기사입력: 2017/09/25 [18:36]  최종편집: 대구영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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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롯데호텔에서 조양광장 30만평 완공 축하연-권오성회장 손문흠회장(좌로부터)     © 운영자


지난 21일 중국에서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는 우성그룹 손문흠 회장이 방한했다.  우성그룹은 투자, 건설, 의료, 방송, 호텔, 30만평의 비즈니스 센터, 中 전역에 500개의 대형마트 등을 가진 대기업이다. 
 기가코리아(회장 권오성)는 22일 롯데호텔 연회장에서 中 호남성 창사시에 30만평이나 되는 우성 조양광장 지능형 시스템을 갖춘 종합비즈니스센터 완공을 축하하는 축하연을 개최했다. 기가 IT솔루션으로 지능형 시스템으로 했기 때문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박춘택 전 공군 참모총장, 권영직 전 육군대장, 황인자 전 국회의원, 권기선 전 부산경찰청장, 조용근 전 국세청장, 신만택 장군, 김재경 원주상지대이사, 아주대 이범진 약학대학장, 김수동 대학원장, 배동욱 직능단체 수석부회장, 정규희 한국 콰징 부산지부장, 본지 최성덕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밖에도 대기업이나 백화점 등에 납품하는 제조, 판매업체 대표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축하연에서 권오성 회장은 “기가는 손문흠 회장과는 특별한 꽌시(관계)를 맺고 있으며 형제와 다름없는 우정을 나누고 있다. 기가코리아가 중국에서 이만큼 자리를 잡게 된 것은 손회장의 힘이 컸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조금이라도 보답하는 차원에서 우성조양광장 30만평의 맘모스 비즈니스센터의 완공을 축하하는 조촐한 자리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인사했다.
 손문흠 회장은 “한국에는 처음 왔다. 산들이 너무 많고 아름다우며 사람들도 인정이 많은 것 같아 참으로 인상적이다.  우성은 지능시스템의 8대 플랫폼으로 된 지혜빌딩 종합비즈니스센터의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례빈 및 기업체 대표들과 함께 할 생각이다.  특히, 권오성 회장에게 더 많은 것을 주고 싶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손회장이 말한 8대 플랫폼이란 하나의 앱(APP)으로 호텔, 백화, 신선마트, 외식, 광락미디어, 메신저, 결재, 스마트 주차 등의 모든 모바일 기능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우성 8대 플랫폼은 사용자가 한번만 다운로드 받으면 두 번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없다. 모든 것이 자동 업그레이드 되며 사용하는데도 매우 편리하게 되어 있다. 하나의 플랫폼에 다양한 비즈니스를 할 수 있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기가코리아가 개발하여 제공했다. 기가의 77개나 되는 발명특허의 진수를 뽑아 개발되었기 때문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으로 예견된다. 기가 IT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사용하게 된 우성그룹은 괄목할 만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우성그룹은 우성페이와 나스닥에 상장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우성그룹은 처음부터 기가 IT솔루션을 사용한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의 SK, LG그룹에 버금가는 中, 전자제품 생산업체인 굴지의 하이신 그룹과 계약했다.
하지만 손회장은 뒤늦게 기가의 IT솔루션을 알아보고 하이신그룹과의 계약을 단호히 파기하고 지난해 10월 기가코리아와 재계약 했다. 손회장은 경영능력이 탁월하고 신의가 남다르며, 사업안목을 가진 눈밝은 사람이라고 중국에서 정평이 나있다.
기가는 우성그룹의 손회장이 원하는 모든 첨단의 8대 비즈니스 플랫폼을 개발해서 납품했다. 손회장은 매우 만족해하고 기가 IT에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이 8대 플랫폼의 사용권은 우성그룹이 가지고 특허권은 기가코리아가 가지고 있다. 우성그룹 이외는 기가의 승인 없이는 누구도 이 8대 플랫폼을 사용할 수 없다. 우성조양광장 지혜빌딩 종합비즈니스 센터는 오는 12월 23일 대망의 그랜드 오픈 할 예정이다. 벌써부터 기가코리아가 개발해준 8대 플랫폼이 어떤 것인지, 관련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비상한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비즈니스 플랫폼은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비즈니스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내다보면서 우성그룹의 맘모스 비즈니스 센터는 ‘O2O 멀티비즈니스 플랫폼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IT전문가인 최성덕 박사는 "권오성이란 발명가가 한국인이라는 것이 천만다행이다. 그는 하늘이 내린 분이다. 눈과 귀를 가리고 입신영달에만 눈이 먼 고관대작들만 몰라보고 있어 안타깝다.  문대통령이 한국 사람인 권회장이 개발해 놓은 기가 IT솔루션이 한국을 살릴 기술이다라는 것을 빨리 알아 국가정책에 반영해 주면 좋겠다. 한국은 한국 사람이 세계최고가 될 수 없다고 하는 사대주의 망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병이다. 중국은 왜 권오성 회장이 개발해 놓은 IT 솔루션을 할배요라고 하는지 좀 꿈을 빨리 깨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가코리아는 숫자도메인, 웹과 앱의 경계를 허문 파라메타 변환 엔진 등 77의 세계적인 IT 관련 특허를 받았지만 그동안 이 기술을 입증하지 못해 고전을 면하지 못했다. 힘든 인고의 세월이었다. 하지만 이제 그 끝이 보인다. 오는 12월 23일 오픈하는 우성그룹의 조양광장 30평의 비즈니스센터에 8대 플랫폼이 순조롭게 연동되면 비즈니스 혁명이 일어나 새로운 비즈니스의 역사가 시작되는 변곡점이 될 것이다.
특히 “이날은 기가의 첨단의 IT 기술력을 입증하는 기가의 잔칫날이 되고, 지금까지 기가와 동고동락을 해온 공유 사업자들은 대박나는 역사적인 날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IT사업이란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순간적으로 사업이 승부나기 때문에 최박사의 말은 매우 신빙성을 더하고 있어 기가코리아는 한국의 미래가 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김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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