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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프린트, 아트봇 신제품 개발 나서
기사입력: 2017/08/06 [14:40]  최종편집: 대구영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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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로봇 제조업체 로보프린트(대표 박정규)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과 공동으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TI)이 주관하는 소재부품 기술 개발 사업에 선정됐다고 지난 4일 발표했다.로보프린트는 이 사업을 통해 더블헤드 방식을 적용한 새로운 벽화로봇을 개발할 계획이다.KIRIA 입주 기업인 이 회사는 아파트 등 건축물 외벽에 실사 이미지나 초대형 이미지를 프린팅하는 아트봇을 생산·서비스하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이번 개발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기존의 '아트봇'에 더블헤드 방식과 클라우드 활용 방식을 접목한 신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KIRIA는 개발된 제품에 대해 신뢰성 평가 및 피드백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오는 2019년까지 진행되며 총 17억5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회사 측은 사업 완료 시 공사 기간 단축(90%), 공사비 절감(86%) 등으로 120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 박정규 대표는 "소재부품 기술 개발 사업을 기반으로 KIRIA와 공동으로 더욱 향상된 벽화작업용 로봇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차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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