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대학·교육
장애인위기가정 올바른 식습관 형성 돕는다
대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MOU-대구한의대, 영양지킴이 프로그램 지원
기사입력: 2017/07/06 [20:22]  최종편집: 대구영남매일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운영자
▲ 대구한의대학교장애학생지원센터는 '푸드림 영양지킴이'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협약을 체결했다.     © 운영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장애학생지원센터는 4일 오전 대학본관 창의세미나실에서 장애인위기가정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식생활 개선을 위해 “푸드림 영양지킴이”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태연)와 협약을 체결했다.
대구한의대 한방식품조리영양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푸드림 영양지킴이(지도교수 양경미)는 영양상담 및 교육을 통하여 스스로 건강관리 및 질병 예방을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기 위하여 2005년에 설립한 이후 꾸준하게 지역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푸드림 영양지킴이 프로그램 운영 △교육자료, 학술정보 상호 활용 △기자재 및 현장방문 등 사업 연계 △기타 상호 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여도환 센터장은 “대학은 일반학생들이 장애학우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학우와 더불어 함께 생활하는 캠퍼스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특히 이번 협약은 장애인가정의 올바른 식습관과 식생활 개선을 위해 학생들이 가진 재능을 기부를 통해 지원하게 돼 더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한의대 여도환 장애학생지원센터장, 한방식품조리영양학부 양경미 교수, 공현주 팀장과 대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이태연 센터장, 대구광영식장애인부모회 문용우 사무처장, 신옥희 부장, 박은애 복지사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과 지원을 다짐했다.
김정섭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인기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