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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신현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문경시,오늘 신현1리 마을회관-경계설정 방법·추진경과 설명
기사입력: 2017/06/01 [21:19]  최종편집: 대구영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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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문경시 마성면 신현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오늘 열린다.     © 운영자


 문경시는  2일 오후2시 신현1리 마을회관에서 마성면 신현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날 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의 경계설정 방법과 그동안의 추진경과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마성면 신현지구는 지난 3월 토지소유자 3분의 2이상의 동의를 얻어 사업지구로 지정됐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시지사가 대행자로 선정돼 측량을 착수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실제경계와 지적도면이 불일치하는 지적 불부합지를 정비하고, 종이 지적을 수치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문경시청 종합민원과 채만식 과장은 “토지경계 분쟁 해소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사업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전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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